2 months left 잡담





2007년이 두달 남았다.
만 23살의 생일이 곧 다가온다


It is never too early to start.
고등학교 졸업한 뒤에 몇년이나 중얼거리던 말인데..


언젠가는 이렇게 바뀌는 날도 오겠지
It is never too late to start.


자 힘내서 고고싱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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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이승준 2007/11/05 13:15 # 답글

    내가 잘 이해한거라면, It is never too early to start. 는 너의 도전적인 정신을 잘나타내는 말인 것 같다. 난 It is never too late to start. 라는 말을 읊조리며 현재 살고 있는 것 같은데, It is never too early to start. 말도 가슴에 담아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이 글보고 드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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